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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미 온보딩 서비스기획 파트에는 엑스턴십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레디미 온보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어쩌면 가장 궁금해하실만한 내용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온보딩 3기에서 레디미 엑스턴십을 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릴께요

 

 

레디미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엑스턴십 소개글

 

 

엑스턴십 후기를 설명드리기 전에 

 

엑스턴십에 어떤 기업들이 참여하는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이전 기수까지는 [DIA, Dallem, LIEBMI, MR.Camel, SoLBook, 다짐, 팀메모리] 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온보딩 기수마다 매번 바뀌는 걸로 알고 있어요!

 

레디미 엑스턴십 참여 기업들

 

이번 서비스기획 3기 엑스턴십에서는 

 

카메라 컨텐츠 플랫폼 "캐럿" 과 현재 레디미를 운영하고 있는 "팀메모리" 2기업이 참여했습니다.

레디미 온보딩 3기 서비스기획 엑스턴십 참여 기업들

 

엑스턴십 프로그램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운영이 되는데요.

 

그만큼 자율성도 높은 것 같습니다. 기업 자체에 데이터를 요청하면 편하게 전달해주십니다.

 

크게는

 

기업분석과 UX 분석을 하고, 해당 분석을 바탕으로 기능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전달 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실무 프로세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단) 자유도가 높은 만큼, 내가 하는 만큼 얻어가는 과정이라 해당 사항을 결과물로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이 미션들에 대한 관리를 잘해야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후기 

 

 

이제 레디미 온보딩 서비스기획 3기 마지막 2주차를 앞두고 있는데요.

 

서비스기획이라는 직무에 대해서 각 회사마다 요구하는 조건이 달라서,

 

여러 회사를 준비하면서 정말 혼돈의 도가니탕을 느꼈었는데요.

 

이제는 대략 어느 방향의 기업을 찾아야하는지 감을 찾았습니다:)

 

레디미에서 다루었던 자료들도 면접관련 준비 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결국 서비스 기획에 대한 지원 하는 회사가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나는 어떤 방향의 일을 하고 싶은지 구체화 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방향만 잘 정해지면 그 뒤에 준비하는 건 오히려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만큼 나에게 맞는 자료를 잘 준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은데, 

 

그런 개괄적인 사항들을 레디미에서 많이 보고 가져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취뽀 하세요! 

 

 

"해당 게시글은 레디미 온보딩 3기 체험단 활동의 일부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내용만을 반영하였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