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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미 4주 챌린지를 마치며...

레디미 서비스기획 코스 온보딩 4주차를 보냈습니다. 

 

3개의 분야에서 4주동안

총 12개의 커리큘럼을 보냈는데요. 꽤나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UX : UX 기초 ,UX Writing ,Easy to Use ,Hook
웹기획 : 웹기획 기초, 와이어프레임 ,CRUD , 웹서비스 기획 
비즈니스 : 비즈니스모델 분석 ,시장분석 ,경쟁사 분석 , 그로스해킹

이런 것들을 배웠어요

레디미 서비스기획 온보딩 3기
온보딩 중 일부 4주 챌린지

레디미 서비스기획 커리큘럼 4주 챌린지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UX 부분에서 Hook 모델, 비즈니스 부분에서는 게스티메이션이라는 개념을 단단히 다졌다는 것! 

UX의 경우에는 대안을 과제로 주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HOOK 모델을 잘 이용한다면은 답을 제시하느네 보다 빠른 접근을 할 수 있었다. 게스티메이션은 종종 면접 질문으로도 많이 나오고, 실제 비즈니스 관련 고민을 할 때 필요한 부분인데 기초를 잘 다질 수 있었어요! 

 

레디미 서비스 기획 온보딩

 

 

레디미 서비스 기획을 신청했을 때, 가졌었던 생각

처음 제가 했었던 걱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커리큘럼 괜찮을까...?

 

2) 내가 열심히 해야하는데... 열심히 할 수 있을까...? 과제 안 밀릴 수 있을까?

 

3) 현직자 피드백 괜찮을까?

 

4주를 보내면서 들었던 생각은..

- 1) 커리큘럼 : 괜찮다. 기초를 다지고, 잘 준비하면 실제 면접에도 많이 도움이 되었다:)

 

- 2) 과제 :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나름 잘 마련되었다. 매주 과제를 발표하고, 현직자 분들께 피드백을 받는 만큼 - 그리고 팀제도(?)로 같이 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쪽팔리지 않게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 

 

- 3) 현직자 피드백 - 굉장히 내가 놓치는 부분들을 잘 찝어서 말씀 주신다. 거시적인 이야기보다는 내 결과물에 부족한 점을 알기를 항상 원했는데, 피드백을 할 때 내가 놓치거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말씀해주신다. 덕분에 부족한 점을 보강하기가 편했다:)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레디미 온보딩 서비스기획 4주차 소감 

서비스 기획 전체적인 큰 틀을 잘 다질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혼자 한다는 느낌 보다 다른 분들이랑 같이 진행을 해서,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자료들도 볼 수 있고 자극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현직자 분들의 디테일한 피드백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 전반적으로 부담이 없으면서도, 실속은 있는 점:) 

레디미 웹 서비스 기획 구체적인 피드백, 기버님들 감사했습니다!

 

 

4주동안의 커리큘럼, 서비스기획자로 취업에 도움이 되었는가? "YES" 
기초를 다시 잘 다질 수 있는 시간 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내가 하는 만큼 가져간다는 사실!

 

TIP : 해당 과정 동안, 현재 약 2개의 면접을 함께 보았는데요. 가고 싶은 분야를 하나 정하고 4주 동안 해당 분야의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아카이빙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문제 해결들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사전에 과제로서 준비를 해놓았던 것들이 있어서 면접관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었습니다! 

 

 

부담 없이, 잘 준비할 수 있다!

 

"해당 게시글은 레디미 온보딩 3기 체험단 활동의 일부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내용만을 반영하였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