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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으로 취업/이직 준비를 위해, PM 부트캠프 레디미 온보딩 3기를 현재 수강하고 있다.  

 

레디미 부트캠프는 4주간 비즈니스/서비스기획/UX 3분야에 대한 과제 및 공부자료를 매주 내주고 이에 대한 현직자 피드백을 제공해준다.

현재 레디미 PM 부트캠프 2주차 약 다음과 같은 과제 및 피드백 등이 있었다. 

 

*대략적인 커리큘럼

- [비즈니스] 비즈니스모델 분석 

- [비즈니스] 시장규모 추산(게스티메이션)

- [서비스기획] 서비스 IA 그리기 

- [서비스기획] 서비스 와이어프레임 그리기

- [UX] 서비스 페르소나 분석

- [UX] UX Writing 사례 분석 


*피드백은 Zoom으로도 주시며, 다음과 같이 세세하게 글로도 전달주신다:)

 

[비즈니스 관련 과제] 피드백 받은 글 일부 중

 

레디미에서 가장 강점이 있는 컨텐츠는 [비즈니스]부분이다.

 서비스기획과 UX 부분의 경우에는 공부할 수 있는 채널이 많은 반면, 비즈니스 부분은 공부할 수 있는 채널이 생각보다 적고 이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PM 부트캠프에서 약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레디미는 [비즈니스] 부분에 대해 쉽게, 차근차근 잘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또한 피드백도 잘 진행이 되고 있다.평소 비즈니스 관련 분석들은 고퀄리티로 피드백을 받기 어려운데 이부분이 참 잘되고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평소 회사를 고르는데 게스티메이션, 비즈니스 분석을 많이 하곤 하는데, 서비스 기획 역량을 떠나서 이부분에서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레디미 과제를 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는가? 없다. 전달주시는 자료들 정리가 잘되어있는 편이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들을 보면서 쉽게 따라갈 수 있다. 

내가 만든 서비스 IA를 오랜만에 그려보았다.

 

 

과제는 대부분 모두에게 공유하고 발표해야하기 때문에, 평소에 제대로 집고 넘어가지 않았던 것들을 신경쓰게 된다.

 

[UX 분석] 차이카드 앱 분석 자료 중 일부

 

 

여타 이론 적인 프로그램들 보다는, 확실히 실무 기반으로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많이 하고 있다.

 

레디미 온보딩

 

 

레디미 온보딩 1-2주차 느낀점

1-2주차를 경험하면서 느낀 점은 서비스 기획이라는 부분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UX, 기획 보다는 훨씬 더 복합적으로 봐야하는 부분인 것 같다. 서비스의 성장 단계에 따라 PM이 가질 수 있는 롤도 달라지는 만큼 다각도로 준비를 하는게 확실히 좋은 것 같다. 혼자서 하는 것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해온 결과물들을 보면서 추가적으로 많은 자극도 받고 있다.

 

 

나름 과제를 하면서 생긴 TIP! 

가고자하는 방향의 도메인이 있다면, 도메인을 위주로 과제를 해나가면 편하다. 

핀테크 분야에 관심이 많은 편으로 최근 페이 앱들을 유심있게 보았는데, 과제들이 연동이 되어서 생각보다 시간도 줄고 보다 심도 있게 해당 서비스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흩어져 과제를 수행하는 것보다 도메인에 대한 지식이 월등하게 잘 늘고 있다. 평소에 알던 부분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잡고, 여러가지 새로운 관점들을 획득할 수 있다.

 

[UX 분석 과제] 네이버페와 카카오페이 비교

 

 

"해당 게시글은 레디미 온보딩 3기 체험단 활동의 일부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내용만을 반영하였음을 밝힙니다."